From vibe coding to agentic workflows.
에이전트 이후, 우리가 코드를 쓰는 방식.
"Vibe, Dive" 사이의 쉼표처럼 — 두 갈래가 만나는 자리.
바이브 코더 트랙 · for vibe coders
에이전트로 만들고, 빠르게 배포. 프롬프트가 먼저인 사람들의 실제 워크플로우.
기존 개발자 트랙 · for engineers
개발의 흐름은 어떻게 바뀌었나. 한 겹 더 깊이 들어가는 이야기.
에이전트를 둘러싼 진짜 현장의 경험들.
우리가 실제로 에이전트를 써온 방식과 시행착오.
팀·조직 단위에서의 도입과 운영 경험.
프롬프트-퍼스트로 만드는 사람들의 실제 흐름.
기존 개발자 입장에서 바뀐 것과 남은 것.
나눌 이야기가 있다면, 이 자리의 주인공은 당신이에요.
이번엔 ~50명만 모집해요. 상세 디테일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할게요.